monologue1
상실은 상실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감정이라 했다.
나의 행위는 그 아픔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직시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는 아우성이다. 때로는 아무렇게나 흐트러진 과일과 식탁 밑에 누워있거나 혹은 가지런히 걸려있는 양복장 속에 숨어 들어가는데 그것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싶은 자기애와 연민이 아닐지…..
잡히지 않고 보이지 않는 실체를 따라,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표현하고자 한다.
Copyrightⓒ All Right Reserved | ChoiYoungK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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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은 상실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감정이라 했다. 나의 행위는 그 아픔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직시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 려는 아우성이다. 때로는 아무렇게나 흐트러진 과일과 식탁 밑에 누워있거 나 혹은 가지런히 걸려있는 양복장 속에 숨어 들어가는데 그것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싶은 자기애와 연민이 아닐지….. 잡히지 않고 보이지 않는 실체를 따라,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표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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